전체 글285 [기독교 주목신간] 2023년 12월 넷째주 주목신간 2023년 12월에 소개되는 주목 신간입니다. 요한복음에 반하다 저자 / 한병수 출판사 / 다함(도서출판) 가격 / 72,000원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한병수 교수의 입니다. 가격이 7만 원이 넘어 살펴보니 무려 1488쪽입니다. 엄청난 분량입니다. 한병수 교수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신뢰할 만한 분입니다. 요한복음을 깊어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출간된 한병수 교수의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는 사사기에 반하다 아가서에 반하다 디모데서에 반하다 로마서에 반하다 가 있습니다. 갓피플에서 구입하기 레위기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저자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가격 34,000원 구약의 그리스도 설교로 유명한 시드니 그레이다누스의 레.. Book Review/주목신간 2023. 12. 26. 더보기 ›› 그리스도인의 성경을 대하는 자세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이란? 성경을 대하는 자세는 결국 '성경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먼저 내려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의 또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만 저는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핵심인 '하나님의 구속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저는 책과 말씀이란 두 축을 이해할 때 비로소 성경을 대하는 바른 자세가 정립될 수 있다고 봅니다. 책은 읽어야 하고, 연구되어야 합니다. 또한 계시로서의 성경은 들어야 하고 순종해야 하고 배워야 합니다. 학문으로서의 성경, 계시로서의 성경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균형을 이루어야 .. Book Review/Book Column 2023. 12. 26. 더보기 ››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초 교리 나용화의 성경적 조직신학 이 책은 나용화 교수의 조직신학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중급 수준의 교리를 공부하려는 신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990쪽이 안 되는 분량 안에 계시론부터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교회론, 종말론까지 내용은 간추려 담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다른 서적에 비해 과도하게 세밀하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간략해서 좀 더 깊이 교리를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불만을 주지 않는다. 교리를 깊이 공부하려는 성도들이나 조식신학을 입문하려는 신학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량과 조직적인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인 나용화는 전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고 M.Div과정을 밟았고, 미국으로 Covenant Theological Se.. Book Review 2023. 12. 26. 더보기 ›› 그리스도인과 독서 그리스도인의 독서 생활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사도행전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곳은 사도행전 11:26입니다. 행 11: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이 단어가 중요한 이유는 그 직전까지만 해도 이방인 세계에서 구약 성경을 따르는 기존 유대인-히브리인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을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이방인뿐 아니라 기존의 사도들이나 제자들도 의도적으로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만 해도 예수님도 유대인이고, 제자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기념이 존재하지 않았고,.. Book Review/Book Column 2023. 12. 25. 더보기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요즘은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것인 참 어렵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을 쓰고 시간을 갈아 넣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저에게 '글을 참 쉽게 쓴다' 말합니다. 맞습니다. 쉽게 씁니다.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다는 것은 잘 알지 못합니다. 글 한 편을 쓰고 나면 몸에서 진액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제가 해야할 주제이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미를 수 없어 그냥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첫 터를 마련했습니다. 티스토리가 여러모로 편리해서 부담이 적습니다. 하지만 언제 폐쇄지 모르는 불안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부디 오랫동안 남아 있기를 바라 봅니다. 이 블로.. 카테고리 없음 2023. 12. 25. 더보기 ›› 이전 1 ··· 26 27 28 29 다음